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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떠난 가족 여행
강원도 고성 소노펠리체 10층에 있는 오픈런 해야 창가자리 가능하다는 카페 더 엠브로시아 다녀왔습니다
8시 오픈인데,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7시부터 줄 서 있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7시 40분쯤 가서 겨우 창가 자리 하나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더 엠브로시아의 시그니처 메뉴인 솔방울 라떼~
솔방울 모양 에스프레소를 얼려 그 위에 우유를 부어 먹는 특이한 메뉴인데, 여름에 마시면 더 좋겠습니다
베이커리류도 상당히 다양한데, 사진에 보이는 작은 동글동글한 빵이 이곳의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인 감자빵입니다.
속에 감자맛 가득 나는 맛있는 빵이네요.
아침에 맛있는 커피 한잔 마시며, 울산 바위뷰 실컷 보고 와서 좋았던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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