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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맛집] 현지의 맛 그대로! 월남면반 양산점 : 반세오와 불고기 쌀국수에 반한 자매의 맛집 데이트 🍜 저희 자매는 평소에도 베트남 음식을 유난히 좋아해서 맛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편인데요. 이번에 방문한 이곳은 분위기부터 맛까지 현지 느낌을 물씬 풍겨서 둘 다 대만족 하고 왔답니다. 그 화려한 미식 여행, 지금 시작해 볼게요!1. 양산에서 만난 작은 베트남, 월남면반의 분위기월남면반 양산점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베트남의 어느 고급 레스토랑에 온 듯한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라탄 소품들과 초록초록한 식물들, 그리고 세련된 조명까지 더해져서 동생과 저 모두 사진 찍기 바빴답니다.매장이 넓고 쾌적해서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겠더라고요.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식사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어요. 2. 자매의 입맛을 사로잡은 메뉴 : 반세오 & 불고기 쌀.. 2026. 4. 21.
[양산 맛집] 바다를 통째로 삼킨 맛, '오봉해물칼국수' 범어본점 : 동생과 함께한 푸짐한 점심 기록 🍜🌊 양산 범어에서 해물 칼국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오봉해물칼국수범어본점 !오늘은 양산 범어에서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소문난 오봉 해물칼국수 범어 본점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꽃구경하느라 부지런히 움직이다 동생과 함께 시원한 국물을 찾아간 이곳 기록해 봅니다. 1. 깔끔하고 쾌적한 범어본점의 첫인상오봉해물칼국수 범어본점은 양산 물금 범어 택지 내에 위치해 있어요. 본점답게 깔끔한 외관과 넓은 실내가 인상적이었답니다.점심시간을 살짝 피해 방문했는데도 매장 안은 손님들로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입구에서부터 맛집의 포스가 느껴져서 동생과 저는 기대감에 부풀었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편안하게 대화하며 식사하기 딱 좋았답니다. 2. 비주얼 쇼크! 해물이 산더미처럼 쌓인 2인분저희는 고민.. 2026. 4. 20.
​[양산 맛집] 통도사 근처 든든한 한 끼, 평산곰탕: 깊고 진한 국물 맛에 반하고 온 내돈내산 후기 🍲 맛있는 기록으로 하루하루 일상을 채워나가는데요~~ 😊이번에는 양산 통도사와 평산마을 인근에서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로컬 맛집, 평산곰탕 방문기예요.깔끔한 국물 맛과 든든한 고기 양으로 사랑받는 이곳! 양산 통도사와 평산마을 나들이를 계획 중이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찐 맛집이였어요.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죠? 유채꽃과 청보리밭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허해진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보양식 같은 곰탕 한 그릇했어요.1. 평산마을의 정겨움이 느껴지는 외관과 분위기양산 평산마을 입구 근처에 위치한 평산곰탕은 화려하진 않지만, 그만큼 세월의 내공이 느껴지는 정겨운 외관을 자랑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풍기는 구수한 고기 삶는 냄새가 벌써부터 식욕을 자극하더라고요.이곳은 특히 현지.. 2026. 4. 19.
[양산 여행] 봄의 절정, 통도사 근처 유채꽃밭 & 청보리밭 : 동생과 함께 걷는 황금빛 초록빛 길 🌼🌱 양산 통도사 인근에는 지금 노란 유채꽃과 싱그러운 청보리가 파도처럼 일렁이고 있는데요.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그 화사한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 양산의 봄을 만나다, 통도사 인근 황금빛 유채꽃밭양산 통도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유채꽃밭은 이 시기 양산 여행의 필수 코스예요.동생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멀리서부터 보이기 시작하는 노란 물결에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밭 사이에 서 있으니 마치 노란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맑은 공기와 함께 은은하게 퍼지는 유채꽃 향기가 마음까지 화사하게 만들어줬답니다.동생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걷다 보니,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마음이 봄기운으로 가득 충전되는 기분이었어요. 2. 싱그러움의 극치, 초록빛 파.. 2026. 4. 18.
[양산 카페] 비 오는 날의 수채화, '페이퍼가든' : 봄비와 즐긴 말차라떼 & 카모마일 티 ☔ 봄비가 오면 더욱 차분한 감성에 젖어드는 4월!😊 오늘은 동생의 추천으로 다녀온, 양산의 포근한 공간 페이퍼가든 방문기를 들려드릴게요. 여름날 비가 쏟아질 때 가면 그렇게 운치 있다는 동생의 말에 늘 궁금했던 곳인데, 마침 촉촉한 봄비가 내리던 날 운 좋게 발걸음을 하게 되었답니다. ​1. 동생이 극찬한 그곳, 페이퍼가든과의 만남​평소 감각적인 카페를 잘 찾아내는 제 동생이 "여기는 비 올 때 꼭 가야 해!"라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던 곳이 바로 페이퍼가든이에요. 양산 통도사 근처 고즈넉한 마을에 위치한 이곳은 이름처럼 종이 위에 정성껏 그려진 정원 같은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어요.​도착했을 때 마침 봄비가 살짝 내리고 있었는데요. 회색빛 하늘과 초록색 잔디, 그리고 모던한 화이트 톤의 건물이 어.. 2026. 4. 17.
​[부산 온천천 맛집] 부바스 벚꽃 뷰 명당에서 즐기는 단호박 피자와 힐링 타임 🌸 벚꽃 눈 아래서 즐기는 꿀맛 힐링! 부산 '부바스' 온천천점 데이트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니 온천천이 온통 분홍빛 팝콘으로 뒤덮였네요!화창한 오후, 동생과 함께 꽃구경도 하고 당 충전도 할 겸 온천천 카페거리의 핫플, '부바스(BUBBAS)'에 다녀왔어요.창밖으로 흩날리는 꽃비와 함께한 행복했던 시간, 지금 바로 들려드릴게요! 📍 온천천 부바스 (BUBBAS)위치: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 72한줄평: "여기가 바로 벚꽃 1열!" 테라스에서 즐기는 인생 뷰 맛집1. 여기가 바로 '벚꽃 직관' 명당!부바스 온천천점은 평소에도 참 좋지만, 역시 벚꽃 시즌에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뽐내더라고요!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통유리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분홍빛 벚꽃길이 눈앞에 촥~ 펼쳐지는데, 정말 입이 .. 2026.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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