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258 평창 가볼만한곳 대관령 하늘목장 트랙터 마차 정상 정복과 양떼 먹이주기 입장료 주차 팁 🐏 평창 여행의 둘째 날, 대관령의 드넓은 초원과 푸른 하늘을 온몸으로 만끽했던 '대관령 하늘목장' 방문기예요! 대관령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대관령 하늘목장!월드컵경기장 500개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에,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어서 평창에 오면 무조건 들러야 하는 필수 핫플이랍니다. 남편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즐겼던 생생한 후기와 가장 궁금해하실 핵심 정보들을 쏙쏙 골라 알려드릴게요! 1. 하늘목장 이용 가이드 : 입장료 및 주차 정보방문하시기 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기본 정보부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려요! 네이버 예약이나 현장 발권 모두 가능하답니다.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458-23 대관령 하늘목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458.. 2026. 5. 23. 상원사 오대산 가볼만한곳 월정사 다음 필수 코스 돌계단 투어와 적멸보궁 정보 🌲 월정사에 이어 남편과 함께 떠난 평창 여행에서 오대산의 가장 깊고 영험한 기운을 느끼고 왔던 최고의 힐링 코스 '상원사' 방문기를 들려드릴게요. 도심의 소음에서 완전히 벗어나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다이내믹한 매력과 압도적인 평온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곳인데요. 남편이랑 땀방울 살짝 흘리며 마주한 상원사의 생생한 포인트들을 간단히 소개해볼게요!1. 낭만 가득 흙길 드라이브와 숨이 턱! 인내의 돌계단길월정사 매표소를 지나 상원사 주차장으로 올라가는 길은 요즘 보기 드문 호젓한 비포장 흙길이라 창문을 열고 달리는 내내 오대산의 청정 공기를 온몸으로 마실 수 있어서 시작부터 정말 신났어요. 주차장에 차를 대고 본격적으로 경내로 향하는데 와우, 이곳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대박 코스가 저희를 기다.. 2026. 5. 22. 평창 가볼만한곳 오대산 월정사 청정한 전나무숲길 산책과 대웅전 앞 관불의식 체험기 🌿 오늘은 남편과 이번 평창 여행에서 가장 먼저 달려갔던, 마음까지 아주 시원하게 뚫리는 청정 명소 '오대산 월정사'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도심의 텁텁한 공기 속에서 벗어나 온전히 맑은 자연 소리와 천년의 역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여행 첫 코스로 여기를 고른 건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싶어요! 초록빛 숲속을 상쾌하게 걸었던 그 싱그러운 순간으로 ㅎㅎ 1. 가슴속 깊은 곳까지 맑아지는 전나무숲길 산책일주문을 지나서 월정사로 들어가는 길에 마주한 전나무숲길은 정말 청정함 그 자체였어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숲길답게, 수령이 수백 년은 되어 보이는 거대한 전나무들이 하늘이 안 보일 정도로 웅장하게 뻗어 있더라고요.숲길에 발을 디디는 순간 가슴속 깊은 곳까지 시원한 피톤치드 향이 부드럽게 밀려오는.. 2026. 5. 21. [평창 호텔 리뷰] 대관령 양 떼 소리에 눈뜨는 아침 '평창 라마다 호텔 & 스위트' 가성비 투숙기 🐏 오늘은 지난 5월 4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남편과 급하게 떠났던 평창 여행의 하이라이트, 평창 라마다 호텔 & 스위트 투숙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급하게 잡은 숙소라 걱정도 했지만, 오히려 평창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었던 반전 매력의 공간이었답니다. 1. 5월의 평창, 징검다리 연휴의 급작스러운 초대5월 5일 어린이날을 낀 연휴라 숙박 대란이 일어났던 시기였죠. 저희 부부는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두고 이곳을 선택했어요. 네이버 정보에 따르면 이곳은 총 644개의 객실을 보유한 대단지 호텔이라 성수기에도 비교적 예약 가능성이 높고, 전 객실이 복층 구조로 설계되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실제로 들어가 보니 높은 천장 덕분에 개방감이 좋아 답답함이 전혀 없었답니다. 2. 오감.. 2026. 5. 13. 양산 가볼만한곳, 서운암 금낭화 만개했어요! 들꽃 축제부터 사진전까지 봄나들이 코스 총정리 🌸· 매년 이맘때면 꼭 생각나는 '스팟', 양산 통도사 서운암에 다녀왔어요! 3만 평 언덕이 온통 꽃 대궐로 변신했다는 소식이예요. 혼자 보기 아까운 화사한 봄 풍경, 지금 바로 공유해 드릴게요! ✨ 서운암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1. "연보랏빛 복주머니가 대롱대롱!" 금낭화의 유혹서운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저를 반겨준 건 바로 금낭화였어요. 여인들의 복주머니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이 꽃은 서운암의 상징이기도 하죠.사실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군락으로 피어있는 금낭화를 보기 힘든데, 여기 서운암은 3만 평 언덕이 온통 연보랏빛으로 물들어 있어서 정말 장관이었어요! 꽃길 사이를 걷다 보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예뻤답니다. 금낭화뿐만 아니라 수줍게 고개 숙인 할미꽃,.. 2026. 4. 30. [양산 여행] 황산공원 꽃파티 봄 텐션 제대로 업! : 옐로우 유채 파도 & 컬러풀 튤립 팝콘 🌷🌼 눈을 뜨는 곳마다 꽃망울이 팡팡 터지는 찬란한 4월입니다. 😊 오늘은 지금 이 타이밍에 안 가면 내내 생각날 만큼 눈부시게 예쁜 양산의 꽃 명당, 황산공원'의 활기 넘치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낙동강변의 시원한 바람을 타고 끝없이 넘실거리는 노란 유채꽃과, 마치 보석 상자를 열어둔 듯 선명한 튤립 정원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1. 텐션 폭발! 황금빛 융단이 깔린 황산공원 유채꽃 대향연황산공원 입구에 발을 들이는 순간, 가장 먼저 시선을 강탈하는 건 역시나 끝도 없이 펼쳐진 광활한 유채꽃 단지예요! 낙동강 물길을 따라 노란 물감을 아낌없이 쫘악 뿌려놓은 것 같은 풍경을 마주하면 감탄사가 발사되듯 터져 나오는데요.살랑살랑 불어오는 강바람에 노란 꽃잎들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모습은 정말 장관 그 자체랍니다. 산.. 2026. 4. 24. 이전 1 2 3 4 5 ··· 43 다음 반응형